<?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channel><title><![CDATA[도암회계법인]]></title><description><![CDATA[도암회계법인]]></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blog</link><generator>RSS for Node</generator><lastBuildDate>Thu, 04 Jun 2026 14:25:49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doamusa.com/blog-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item><title><![CDATA[프랑스, 미국에서 금 팔고 세금은 "0"!!]]></title><description><![CDATA["내 사전에 불가능은 없다." 학창 시절 참고서 앞장. 하얀 백마를 타고 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리키는, 카리스마 넘치는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이번엔 그 손가락이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지하창고의 금덩이들을 가리켰나 봅니다.  이번 금 매각 사건의 백미는 바로 규모와 이익입니다. [프랑스 금덩이 매각 규모] 항목 금액 (추정치) 비고 전체 매각 금액 (Total Sales) 약 150억 달러 2026년 3월 금 시세 반영 장부 가액 (Book Value) 약 20억 달러 미만 1920~60년대 매입 당시 가격 기준 실현 이익 (Realized Gain) 약 130억 달러  (약 120억 유로) 매각액에서 장부가액을 뺀 차익 프랑스는 수십 년 전 사둔 낡은 금을 최고가에 처분하면서 무려 130억 달러(약 120억 유로)의 실현 이익 을 챙겼습니다. 이 덕분에 프랑스 중앙은행은 2024년의 막대한 손실을 한 번에 메우고, 흑자 전환 에 성공했습니다. 이는 제조업에서 전사적 혁신을...]]></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D%94%84%EB%9E%91%EC%8A%A4-%EB%AF%B8%EA%B5%AD%EC%97%90%EC%84%9C-%EA%B8%88-%ED%8C%94%EA%B3%A0-%EC%84%B8%EA%B8%88%EC%9D%80-0</link><guid isPermaLink="false">69de7b85e8deb4891b3399b0</guid><pubDate>Tue, 14 Apr 2026 17:58:36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c3692bf9f5b549de83be0b87ff44cfa4~mv2.png/v1/fit/w_1000,h_891,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선빵 &#38; 삥뜯기로 치솟는 유가. 아~ 어쩌란 말인가!]]></title><description><![CDATA[쳐 맞기 전에 선빵 날리는 이스라엘 전통 전쟁 방식으로 시작된 중동전쟁. 이제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미끼로 삥뜯기 신공까지 이어지며, 서민의 주머니를 탈탈터는 지경까지 오고 말았네요. 요즘 주유소 앞에 서면 마치 내 지갑 털리는 기분 아닌가요? 기름 게이지가 바닥을 보일 때면 의례 가득 채우는 패기는 사라진 지 오래입니다. 주유기 숫자가 올라가는 속도를 보다가 주유 정지 스위치를 올리곤 합니다. 대체 기름값은 왜 이 모양이고, 우리가 내는 세금은 또 얼마나 되는지 살펴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는, 미국 세무 정책, 한국 세무 정책에 따라서 유가가 들썩입니다. 미국 유가 폭등, 도대체 이유가 뭐야? 현재 미국 전역의 평균 유가는 갤런당 $4.16 (2026년 4월 기준)를 돌파하며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경신 중입니다. 한 달 전보다 무려 1달러 이상 폭등했는데요,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호르무즈 해협 통행 제한으로 원유 공급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공급이 줄어드니 가격은...]]></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84%A0%EB%B9%B5-%EC%82%A5%EB%9C%AF%EA%B8%B0%EB%A1%9C-%EC%B9%98%EC%86%9F%EB%8A%94-%EC%9C%A0%EA%B0%80-%EC%95%84~-%EC%96%B4%EC%A9%8C%EB%9E%80-%EB%A7%90%EC%9D%B8%EA%B0%80</link><guid isPermaLink="false">69dd2783798372f8ac8387d8</guid><pubDate>Mon, 13 Apr 2026 20:40:0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f8f77c232a6541efa7b1b238ed42d898~mv2.png/v1/fit/w_1000,h_9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전기차도 기름값(?) 공제 해줍니다!!]]></title><description><![CDATA[몇 년전 실화입니다. "전기차도 휘발유(Gasolin)와 똑같은 공제 해줍니다." "제 차는  전기차입니다." "공제 가능하다니깐요!!" "기름 안 들어간다니깐요!!" 맞습니다. 전기차는 '기름(Oil)'을 안 먹죠. 주유소 대신 충전소에 가서 '전기'를 수혈합니다. 한국 국세청과 미국 IRS는 전기차 오너들이 억울하지 않게 이미 모든 준비를 끝내놨거든요. 미국 세무신고 한국 세무신고에서 모두 공제 가능합니다. 오늘의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전기차의 '전기료'는 세무적으로 '기름값(유류비)'과 똑같은 대접을 받습니다.   심지어 내연기관차보다 세금 혜택 면에서 훨씬 유리한 점도 많죠. "전기차인데 기름값 공제라니, 이게 웬 떡이냐!" 라는 느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과거에 마일리지 공제 받으셨는지 꼭 확인하십시요. 지금 기뻐할 일이 아닙니다. 세금 더 내신 겁니다.  1. 미국 IRS: 마일리지 공제(Standard Mileage Rate)의 마법 미국 세무 보고 시 가장 많이...]]></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A0%84%EA%B8%B0%EC%B0%A8%EB%8F%84-%EA%B8%B0%EB%A6%84%EA%B0%92-%EA%B3%B5%EC%A0%9C-%ED%95%B4%EC%A4%8D%EB%8B%88%EB%8B%A4</link><guid isPermaLink="false">69dc2f7843e56f31776ee1a6</guid><pubDate>Mon, 13 Apr 2026 00:07:1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ea3bd5c3520a476b9774433bae49b759~mv2.png/v1/fit/w_1000,h_925,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레슬링이 아니예요. 세금의 페씨부. 빠떼루 룰!!]]></title><description><![CDATA["아! 여기서 페시부. 빠떼루를 줍니다. 대한민국 만세!!" 이 방송 멘트 한마디에 올림픽 레슬링 메달 색깔이 바뀌고, 미쳐 날뛰던 우리 선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예전 올림픽 레슬링 종목을 보다 보면 "페씨부(Passive)" , "바떼루(Parterre)" 라는 TV 해설자의 용어를 들어본 적이 있으실 겁니다. 상대가 공격하지 않고 소극적으로 경기에 임할 때 주어지는 벌칙이죠. 우리네 세금 세계에도 이 '페씨부(수동적)'라는 무서운 룰이 존재한다 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한국 세무 신고에도 있고, 미국 세무 신고에도 있는 "페씨부"룰을 설명 하고자 합니다. "페씨부"를 당해서 져도 "패자부활전"으로 동메달 따는 신기방기한 레슬링의 룰과 같이, 별도 공제의 "패자 부활전 공제"도 있습니다. "패자 불활전"에서 동메달 딴 선수가 시상대에 오르던 모습. 결승에서 져서 씩씩거리며 은메달을 거는 선수는 '방금 지고 나서' 시상대에 오르지만, 패자부활전 동메달리스트는 '마지막에...]]></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B%A0%88%EC%8A%AC%EB%A7%81%EC%9D%B4-%EC%95%84%EB%8B%88%EC%98%88%EC%9A%94-%EC%84%B8%EA%B8%88%EC%9D%98-%ED%8E%98%EC%94%A8%EB%B6%80-%EB%B9%A0%EB%96%BC%EB%A3%A8-%EB%A3%B0</link><guid isPermaLink="false">69dc1dcc4760d48e5e90a77b</guid><pubDate>Sun, 12 Apr 2026 23:23:1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ce66bb3e4e6f486b8fa3b3b7a98dcd6d~mv2.png/v1/fit/w_1000,h_93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비자는 멈췄어도 내 삶은 직진! ‘어쩌다’ 서류미비자가 된 우리 이웃들을 위한 미국세무/세금 가이드]]></title><description><![CDATA[미국 땅 처음 밟으실 때 "나도 이제 뉴요커처럼 커피 한 잔의 여유를 즐기겠지?" 하셨을 겁니다. 그런데 현실은 커피는커녕, 이민국 서류 뭉치와 씨름하다 보니 어느덧 '서류미비(Unregistered)'라는 꼬리표가 붙어버린 분들이 많습니다. 내가 원해서 된 것도 아니고, 법을 어기려 작정한 것도 아닌데 말이죠. 인생이라는 GPS가 가끔은 우리를 엉뚱한 비포장도로로 안내하기도 합니다. 오늘은 어쩌다 서류 미비자가되신 고군분투하는 우리 이웃들과 자주 만나서 의논을 한 제 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올립니다.  반드시 챙겨야 할 생존 미국세무/미국세금 전략 ,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나쁜 고용주 피하는 법' 에 대해 저의 시각으로 아주 솔직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1. "어쩌다 보니..." – 우리가 서류미비자가 되는 가슴 아픈 사유들 한국인들이 미국에서 신분을 상실하는 경우는 대부분 '악의'가 아니라 '불운' 때문입니다. [사례 1] 종이 한 장의 장난:  유학생 G군은 학교가...]]></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B%B9%84%EC%9E%90%EB%8A%94-%EB%A9%88%EC%B7%84%EC%96%B4%EB%8F%84-%EB%82%B4-%EC%82%B6%EC%9D%80-%EC%A7%81%EC%A7%84-%EC%96%B4%EC%A9%8C%EB%8B%A4-%EC%84%9C%EB%A5%98%EB%AF%B8%EB%B9%84%EC%9E%90%EA%B0%80-%EB%90%9C-%EC%9A%B0%EB%A6%AC-%EC%9D%B4%EC%9B%83%EB%93%A4%EC%9D%84-%EC%9C%84%ED%95%9C-%EB%AF%B8%EA%B5%AD%EC%84%B8%EB%AC%B4-%EC%84%B8%EA%B8%88-%EA%B0%80%EC%9D%B4%EB%93%9C</link><guid isPermaLink="false">69cd1fe855ae1fb580a44719</guid><pubDate>Wed, 01 Apr 2026 13:57:1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616a4d81400a47659a8e12ad91d367b5~mv2.png/v1/fit/w_435,h_213,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우리가 남이가? 남이구나!]]></title><description><![CDATA["에이, 설마 우리가 남인가요? 가족끼리 좀 도와줄 수도 있지"라는 한국식 '정(情)'은 미국 세관을 통과할 때 압수당한다고 보셔야 합니다. 미국 진출이라는 큰 꿈을 품고 미국의 광활한 대지에 공장을 세우려는 대표님과 실무자 여러분, 한국인의 따뜻한 '정(情)'이 담긴 초코파이는 한국에서 떠나실 때 마지막 간식으로만 즐기시길 바랍니다.  미국 아닌 다른 외국에서 근무하던 시절, 출퇴근길에 보이던 초코파이 공장은 제게 타향살이의 힘듦을 달래주는 '정'의 상징이었습니다. 게다가 그 공장의 책임자 성함이 성씨 빼고 이름이 "한우"셨죠. 미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에 공장을 세우려는 지금, 그 달콤한 초코파이의 "정"은 한국에 두고 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 땅을 밟는 순간, IRS는 여러분을 '정'으로 묶인 가족이 아니라, 철저하게 세금을 나눠야 하는 '남남'으로 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해외 어딜 가던 마찬가지이겠지만, 미국 세무당국은 특별히 규정과 프로세스대로 움직입니다. 미국...]]></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9A%B0%EB%A6%AC%EA%B0%80-%EB%82%A8%EC%9D%B4%EA%B0%80-%EB%82%A8%EC%9D%B4%EA%B5%AC%EB%82%98</link><guid isPermaLink="false">69cbdfa7bc536ac286a8d3e9</guid><pubDate>Tue, 31 Mar 2026 15:40:5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b45adadf82c046eb8023f7ee3d5ae752~mv2.png/v1/fit/w_452,h_241,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인도 세무서가 무섭다고요? 진짜 무서운 건 조용한 미국 IRS입니다]]></title><description><![CDATA[인도 세무서는 무조건 파고들어 주먹부터 휘두르는 '인파이터'라면, 미국 국세청(IRS)은 멀리서 차갑게 지켜보다 결정적인 순간 카운터를 날리는 '아웃복서'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유구무언! 거두절미! 입 다물고 결론만 쓰겠습니다. 인도 세무서 는 성격이 급한 '번개'  같습니다. 우리 기업이 인도에 진출해서 간판을 달기도 전에 나타나서 "돈 내놔!" 하고 조지는(?) 스타일이죠. 반면, 미국 국세청(IRS) 은 아주 무서운 '스나이퍼(일명 조용한 암살자)'  같습니다. 평소엔 가만히 있는 것 같지만, 알고 보면 뒤에서 두꺼운 비밀 장부를 다 쓰고 있다가, 결정적인 날에 습격하는 버릇이 있거든요. 오늘은 "미국에서 사업하려면 왜 미리미리 리스크를 회피해야 하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1. 인도: 즉각적이고 물리적인 공세 (The Blazing Attack) 인도 세무 환경의 핵심은 '불확실성'과 '즉각성' 입니다. 기업이 진출하면 세무 당국은 이를 '새로운...]]></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9D%B8%EB%8F%84-%EC%84%B8%EB%AC%B4%EC%84%9C%EA%B0%80-%EB%AC%B4%EC%84%AD%EB%8B%A4%EA%B3%A0%EC%9A%94-%EC%A7%84%EC%A7%9C-%EB%AC%B4%EC%84%9C%EC%9A%B4-%EA%B1%B4-%EC%A1%B0%EC%9A%A9%ED%95%9C-%EB%AF%B8%EA%B5%AD-irs%EC%9E%85%EB%8B%88%EB%8B%A4</link><guid isPermaLink="false">69c6a047a937958fa7dcd827</guid><pubDate>Fri, 27 Mar 2026 16:01:37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e855252e792c404aadaebee9e8aa19a7~mv2.png/v1/fit/w_1000,h_920,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한국 호랑이 vs 미국 사자, 상속세 대결 승자는?]]></title><description><![CDATA[한국에서 평생 땀 흘려 아파트, 땅 일궈 놓으신 "응답하라 1988" 세대의 부모님들. 그런데 가끔 밤잠을 설치게 하는 무서운 손님이 있습니다. 바로 '상속세' 라는 녀석이죠. 한국에선 "자식한테 집 한 채 물려주려니 세금이 집값의 절반이더라"라는 눈물 섞인 소문이 돌고, 미국에선 "세금이 없다던데?"라는 장밋빛 소문이 돕니다. 과연 누구 말이 맞을까요? 한국 상속세 호랑이와 미국 상속세 사자의 대결을 통해 그 진실을 파헤쳐 드립니다. 미국과 한국의 상속세는 단순히 '세율'의 문제가 아니라 '세금을 매기는 철학'  자체가 다릅니다. 1. 면제 한도의 격차: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 가장 큰 차이는 역시 '공제 금액' 입니다. 대한민국:  보통 자녀와 배우자가 있으면 약 10억 원  정도가 면제 한도입니다. 요즘 서울 아파트 한 채 값이죠? 즉, 서울에 집 한 채 있으면 일단 상속세 대상이 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미국 (2026년 기준):  2026년부터 면제 한도가...]]></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D%95%9C%EA%B5%AD-%ED%98%B8%EB%9E%91%EC%9D%B4-vs-%EB%AF%B8%EA%B5%AD-%EC%82%AC%EC%9E%90-%EC%83%81%EC%86%8D%EC%84%B8-%EB%8C%80%EA%B2%B0-%EC%8A%B9%EC%9E%90%EB%8A%94</link><guid isPermaLink="false">69c690b760f0b8e113508940</guid><pubDate>Fri, 27 Mar 2026 14:27:57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e91dddb8047d4ffa8f6eadb47d9ae40f~mv2.png/v1/fit/w_1000,h_751,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텍사스는 '데인저(Danger)' 구역(?)]]></title><description><![CDATA[텍사스, 장점만 있는 게 아니다? (불리한 점 Top 4) 1. "법인세는 없지만, 재산세(Property Tax)는 전국 최상위권!" 텍사스는 주 소득세가 없는 부족한 세수를 재산세 로 충당합니다. 현실:  공장 부지, 건물, 심지어 사업용 장비와 재고(Business Personal Property)에도 높은 세율 의 재산세가 부과됩니다. 고객사가 텍사스 진출을 고려한다면, 단순히 "법인세 없다"고 좋아할 게 아니라 기말 재고 관리 전략 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1월 1일 기준:  텍사스 재산세 산정 기준일은 보통 1월 1일입니다. 따라서 연말에 재고를 최소화하거나 타 주로 잠시 옮기는 등의 전략적 조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카운티 선정:  텍사스 내에서도 어떤 카운티는 Freeport Exemption(타주로 수출될 물건)을 전적으로 허용하고, 어떤 곳은 거부하기도 합니다. 입지 선정 단계부터 이 세무 리스크를 감안하셔야 합니다. 영향:  대규모 제조 설비를 갖춰야 하는...]]></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D%85%8D%EC%82%AC%EC%8A%A4%EB%8A%94-%EB%8D%B0%EC%9D%B8%EC%A0%80-danger-%EA%B5%AC%EC%97%AD</link><guid isPermaLink="false">69c56e6f60f0b8e1134e1f26</guid><pubDate>Thu, 26 Mar 2026 17:36:3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13e15029231d4dc5a8db8489291a9c03~mv2.png/v1/fit/w_1000,h_879,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텍사스로 진출하면 회사도 웃고, 직원도 웃는다(?) ]]></title><description><![CDATA[요즘 텍사스(Texas)가 기업들의 '기회의 땅'으로 불리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주정부 세무 관점에서 텍사스의 가장 큰 매력과 독특한 시스템을 핵심만 콕 짚어 드릴게요! 텍사스 진출, 왜 다들 열광할까? 1. "법인세(Income Tax)가 아예 없습니다!" 가장 큰 메리트입니다. 텍사스는 주정부 차원의 법인 소득세(Corporate Income Tax)가 0% 입니다. 보통 다른 주들은 기업이 번 돈의 일정 비율을 떼어가지만, 텍사스는 이 단계 자체가 없습니다. 델라웨어나 조지아와 비교해도 엄청난 현금 흐름상의 이점이죠. 2. 대신 'Franchise Tax'가 있지만 저렴합니다. 소득세가 없는 대신 텍사스는 '프랜차이즈 택스(Franchise Tax)' 라는 것을 부과합니다. 총 수입(Margin)을 기준으로 계산하는데, 세율이 매우 낮습니다 (보통 0.375% ~ 0.75% 수준). 특히 매출이 일정 규모 이하인 중소기업은 면제받는 경우도 많아 부담이 훨씬...]]></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D%85%8D%EC%82%AC%EC%8A%A4%EB%A1%9C-%EC%A7%84%EC%B6%9C%ED%95%98%EB%A9%B4-%ED%9A%8C%EC%82%AC%EB%8F%84-%EC%9B%83%EA%B3%A0-%EC%A7%81%EC%9B%90%EB%8F%84-%EC%9B%83%EB%8A%94%EB%8B%A4%EB%8A%94%EB%8D%B0</link><guid isPermaLink="false">69c56d2c60f0b8e1134e1c70</guid><pubDate>Thu, 26 Mar 2026 17:34:41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44891715dd084597997d672728d94bfb~mv2.png/v1/fit/w_1000,h_912,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물건만 팔고 튀어도 되나요?" - 주정부 과세권의 경계, '넥서스' ]]></title><description><![CDATA[타 주(State)에서 사업을 할 때 꼭 알아야 할 세금 상식: "어느 주에 세금을 내야 할까?" 미국 내 여러 주에서 비즈니스를 하시는 분들의 공통된 고민! "우리 회사는 델라웨어에 있는데, 조지아에서 물건 판 것도 세금을 내야 하나요?" 그 명쾌한 기준을 알려드립니다. 영업소득 vs 비영업소득 (Business vs Nonbusiness) 이자/배당 (비영업):  이건 고민할 것 없이 회사의 본점(Home State)에 100% 보고합니다. 장사 소득 (영업):  이건 각 주에서 활동한 비중에 따라 나눕니다. ( Apportionment ) 보통 그 주의 자산(Property), 급여(Payroll), 매출(Sales) 비율을 평균 내어 결정합니다. 과세권의 경계: Nexus (넥서스)  다른 주에서 활동하더라도 세금을 안 내도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호되는 경우:  단순히 주문만 받고(Solicitation), 승인과 배송은 타 주 본사에서 이루어질 때 세금 내야 하는...]]></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B%AC%BC%EA%B1%B4%EB%A7%8C-%ED%8C%94%EA%B3%A0-%ED%8A%80%EC%96%B4%EB%8F%84-%EB%90%98%EB%82%98%EC%9A%94-%EC%A3%BC%EC%A0%95%EB%B6%80-%EA%B3%BC%EC%84%B8%EA%B6%8C%EC%9D%98-%EA%B2%BD%EA%B3%84-%EB%84%A5%EC%84%9C%EC%8A%A4</link><guid isPermaLink="false">69c56b30dbf1d5b60134a5a7</guid><pubDate>Thu, 26 Mar 2026 17:24:49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d679cd28affc4db2a3aad658a604a192~mv2.png/v1/fit/w_1000,h_906,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이전가격의 팔길이(?) 원칙!]]></title><description><![CDATA[오늘도 고객사에서 Arm's Length Standard에 대하여 문의가 들어왔습니다. 소위 CKD라는 본사에서 미국 자회사로 판매하는 부품의 재화 거래 뿐만 아니라, 본사로 지급하는 로얄티의 적정성 등 용역, 비용 분담까지도 모니터링 대상 입니다. 이런 경우도 있습니다. 중고장비를 마치 신(?)장비로 Invoice처리해서 지급되는 경우도 있는데, 이건 전문가 할배가 와도 대책이 없는 상황이 됩니다. IRS의 철칙: Arm's Length Standard (팔 길이 원칙) IRS는 "너희가 가족(계열사)이 아니라 완전히 남남(Uncontrolled)이었다면 이 가격에 팔았겠니?"라고 묻습니다. 즉, 시장 가격대로 거래하라는 뜻입니다. 이런 경우 특히 주의하세요! 재화 거래: 상품을 너무 싸게 팔거나 비싸게 살 때 용역 및 대출: 계열사 간 이자율을 조작하거나 용역비를 부풀릴 때 비용 분담(Cost Sharing): R&#38;D 비용 등을 한쪽에 몰아줄 때 미국에 본사를 두고 해외에...]]></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9D%B4%EC%A0%84%EA%B0%80%EA%B2%A9%EC%9D%98-%ED%8C%94%EA%B8%B8%EC%9D%B4-%EC%9B%90%EC%B9%99</link><guid isPermaLink="false">69c567aebf7953dab5285f46</guid><pubDate>Thu, 26 Mar 2026 17:16:33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54d28ac759fe43d998b75474f4b31e89~mv2.png/v1/fit/w_1000,h_927,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AI 2.0: "앵무새"는 가고 "일꾼"이 왔다!]]></title><description><![CDATA[요즘 뉴스만 틀면 중동전쟁.  이전에는 AI , 자고 일어나면 또 AI 이야기 뿐이었죠? 불과 얼마 전까지 AI는 "오늘 날씨 어때?"라고 물으면 대답이나 잘하는 똑똑한 앵무새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2026년의 AI는 차원이 다릅니다.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사용해 업무를 끝내버리는 "일꾼" AI 에이전트(AI Agent) 가 주인공입니다. 1. AI 골드러시? "우리는 이미 선착순 준비 완료!" 지금 미국은 AI(인공지능)라는 거대한 금맥을 향해 전 세계가 달려가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단순히 똑똑한 AI를 넘어 일을 끝내버리는 'AI 에이전트'  시대가 왔죠. 한국인의 무기: 남들이 "음, AI가 뭘까?" 연구하고 있을 때, 우리 한국인들은 이미 선착순 본능으로 제일 좋은 곡괭이(인프라)부터 챙기고 1등으로 광산 입구에 서 있습니다. 제 관점에서는 "왜 이리 더딜까"라고 느낄 정도로 출발은 엄청나게 늦었었지만, 다행히 많이 따라 온 것 같습니다.       ...]]></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ai-2-0-%EC%95%B5%EB%AC%B4%EC%83%88%EB%8A%94-%EA%B0%80%EA%B3%A0-%EC%9D%BC%EA%BE%BC-%EC%9D%B4-%EC%99%94%EB%8B%A4</link><guid isPermaLink="false">69c474b4149f4fed56531b30</guid><pubDate>Thu, 26 Mar 2026 00:35:10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f9964cc70cde4670a122ec6cdf8ab31a~mv2.png/v1/fit/w_996,h_414,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전쟁과 경제, "내 주식은 '잠시만 안녕', 내 세금은 '영원히 안녕'?"]]></title><description><![CDATA[미국은 전쟁이 나면 전 세계의 돈이 모여드는 '안전한 대피소'가 됩니다. 이런 글에 오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글은 전쟁의 비극을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수십 년간 반복되어 온 경제적 현상을 분석하여 독자분들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기 위한 세무 대책을 전해드리기 위함입니다. 과거의 아픈 역사 속에서도 경제는 냉정하게 움직였고, 그 흐름을 읽는 것이 자산 관리의 시작입니다. 전쟁이라는 무거운 소식이 들려오면 경제는 얼어붙고 불확실성은 커집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정신을 바짝 차리고 경제의 흐름과 세무 대책을 세워야 소중한 자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1. 미국 경제: "강한 달러와 물가 전쟁" 전쟁이나 큰 위기가 닥치면 사람들은 가장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곳'에 돈을 맡기고 싶어 합니다. 지난 수십 년간 미국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그 역할을 해왔습니다. 1) 제2차 세계대전 (미국 경제 패권의 시작) 당시 유럽과 아시아의 주요 강대국들은 전쟁터가 되어 공장이 부서지고...]]></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A0%84%EC%9F%81%EA%B3%BC-%EA%B2%BD%EC%A0%9C-%EA%B7%B8%EB%A6%AC%EA%B3%A0-%EB%82%B4-%EC%A7%80%EA%B0%91%EC%9D%84-%EC%A7%80%ED%82%A4%EB%8A%94-%EC%84%B8%EA%B8%88-%EB%8C%80%EC%B1%85</link><guid isPermaLink="false">69c45c0bdbf1d5b601325d54</guid><pubDate>Wed, 25 Mar 2026 22:19:45 GMT</pubDate><enclosure url="https://static.wixstatic.com/media/1b8900_6ad846e6e11a40c98fd697420d389648~mv2.png/v1/fit/w_1000,h_577,al_c,q_80/file.png" length="0" type="image/png"/><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널뛰는 환율에 내 정신도 '헤롱', 내 지갑도 '휘청'? 똑똑한 환율 세무 대책!]]></title><description><![CDATA[최근 원화 가치가 올랐다 내렸다(강세와 약세) 하며 소식이 들려오죠? 환율이 변하면 우리가 내야 할 세금의 '기준'도 함께 변합니다. 원화가 강세일 때와 약세일 때, 각각 어떤 세무 대책이 필요한지 알아볼까요? 최근 원화 가치가 올랐다 내렸다 하며 널을 뛰고 있죠? 환율이 변하면 단순히 여행 경비만 변하는 게 아니라, 우리가 내야 할 세금의 ‘기준’도 함께 춤을 춥니다. 1. 원화가 약세일 때 (환율이 오를 때: 1달러 1,300원 → 1,500원) 달러 값이 비싸지는 시기입니다. 미국 주식을 가진 개인이나 수출을 하는 사장님들이 주목해야 합니다. 개인 투자자: "환차익 세금 주의보!" 상황:  주식 값은 그대로여도 환율이 오르면 원화로 바꿨을 때 이익이 난 것처럼 보입니다. 대책:  이 '가짜 이익' 때문에 세금 구간이 높아질 수 있어요. 이럴 때는 손해 보고 있는 다른 주식을 함께 팔아서(Tax Loss Harvesting)  전체 이익을 낮추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수출...]]></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D%99%98%EC%9C%A8%EC%9D%B4-%EB%84%90%EB%9B%B0%EA%B8%B0%ED%95%A0-%EB%95%8C-%EB%82%B4-%EC%A7%80%EA%B0%91%EC%9D%84-%EC%A7%80%ED%82%A4%EB%8A%94-%EB%98%91%EB%98%91%ED%95%9C-%EC%84%B8%EA%B8%88-%EB%8C%80%EC%B1%85</link><guid isPermaLink="false">69c45b18653657f03d5dcb18</guid><pubDate>Wed, 25 Mar 2026 22:01:57 GMT</pubDate><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중동 전쟁과 세금의 나비효과: "기름값 올라서 뒷목 잡을 때, 세금 환급으로 '심폐소생술' 하는 법"]]></title><description><![CDATA[최근 중동 지역의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경제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멀리 떨어진 곳의 전쟁이 내 세금과 무슨 상관일까?"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미국 세법은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전쟁 위기가 우리 세금 계산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개인 투자자: "안전자산 이동과 손실의 절세 전략" 전쟁 위기가 닥치면 주식 시장은 출렁이고, 금이나 달러 같은 안전자산으로 돈이 몰립니다. 주식 손실을 '세금 방패'로 활용하기:  만약 전쟁 우려로 주가가 하락해 손해를 보고 주식을 팔았다면, 이 손실은 아주 유용한 '자본손실(Capital Loss)' 이 됩니다. 팁:  개인은 주식으로 본 손해 중 연간 $3,000 까지 일반 소득(월급 등)에서 뺄 수 있습니다. 나머지는 평생 다음 해로 넘겨서 세금을 줄이는 데 쓸 수 있죠. 유가 상승과 에너지 주식:  전쟁으로 기름값이 오르면 에너지 관련 주식 수익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때 발생하는 이익은...]]></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A4%91%EB%8F%99-%EC%A0%84%EC%9F%81%EA%B3%BC-%EC%84%B8%EA%B8%88%EC%9D%98-%EB%82%98%EB%B9%84%ED%9A%A8%EA%B3%BC-%EC%A0%84%EC%9F%81%EC%9D%B4-%EB%82%B4-%EC%84%B8%EA%B8%88%EC%97%90-%EB%AF%B8%EC%B9%98%EB%8A%94-%EC%98%81%ED%96%A5</link><guid isPermaLink="false">69c45a4478ed17abe1fd7c29</guid><pubDate>Wed, 25 Mar 2026 21:59:18 GMT</pubDate><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환율이 오르면 내 세금도 오를까? "벌지도 않았는데 세금 내라니?! 환율이 부린 '마법'에 속지 않는 법"]]></title><description><![CDATA[최근 뉴스에서 "원화 약세", "킹달러"라는 말을 자주 듣게 됩니다. 원화 가치가 떨어지고 달러 값이 오르면 우리 주머니 사정은 어떻게 변할까요? 특히 '해외 투자' 나 '수출입 비즈니스' 를 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알아야 할 세금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1. 개인 투자자: "벌지도 않았는데 세금을 내라고요?" (환차익의 습격)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서학개미 투자자분들이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환차익' 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미국 주식을 팔아서 이익이 났을 때, 국세청은 '달러'가 아니라 '원화' 로 환산해서 이익을 계산합니다. 사례:  1년 전 1달러=1,300원일 때 주식을 샀는데, 지금 주가 변동은 없지만 환율이 1,500원이 되어 팔았다면? 주가는 그대로여도 환율 때문에 앉아서 번 원화 200원 차이 에 대해 세금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정부의 2026년 특별 대책:  다행히 정부는 최근 원화 약세를 방어하기 위해 '리쇼어링 투자 계좌(Reshoring...]]></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D%99%98%EC%9C%A8%EC%9D%B4-%EC%98%A4%EB%A5%B4%EB%A9%B4-%EB%82%B4-%EC%84%B8%EA%B8%88%EB%8F%84-%EC%98%A4%EB%A5%BC%EA%B9%8C-%EC%9B%90%ED%99%94-%EC%95%BD%EC%84%B8%EC%99%80-%EC%84%B8%EA%B8%88%EC%9D%98-%EC%83%81%EA%B4%80%EA%B4%80%EA%B3%84</link><guid isPermaLink="false">69c4594fe15007f12d6c469d</guid><pubDate>Wed, 25 Mar 2026 21:55:25 GMT</pubDate><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주식! 코인! 땅! 자동차! 팔아 돈 버셨나요? "이건 보너스 세금, 저건 꽝!" 양도소득 총정리]]></title><description><![CDATA[집에 있는 오래된 물건을 중고로 팔거나, 투자했던 주식을 팔아서 돈을 벌 때가 있죠? 미국 세무서(IRS)는 이때 번 돈을 '양도소득(Capital Gain)' 이라고 부릅니다. 그런데 이게 물건 종류와 가지고 있었던 기간에 따라 세금이 완전히 달라진답니다. 가장 궁금해하시는 내용만 쏙쏙 뽑아 전해드립니다! 1. 세무서가 보는 '물건'의 두 얼굴 우리가 가진 물건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개인용 물건:  내가 집에서 쓰던 TV, 자동차, 가구, 살고 있는 집 등 (Personal Use) 투자용 물건:  돈을 벌려고 산 주식, 채권, 코인, 땅 등 (Investment) 여기서 꼭 기억할 규칙!이익이 나면: 어떤 물건이든 나라에 세금을 내야 합니다. (이건 당연하죠?)손해가 나면: 주식 같은 '투자용'은 나라에서 손해를 인정해주지만, 내가 쓰던 '자동차나 TV'를 싸게 판 건 절대 인정해주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손해는 세무서가 책임지지 않아요!) 2. "오래 가지고...]]></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A3%BC%EC%8B%9D-%EC%BD%94%EC%9D%B8-%EB%95%85-%EC%9E%90%EB%8F%99%EC%B0%A8-%ED%8C%94%EC%95%84-%EB%8F%88-%EB%B2%84%EC%85%A8%EB%82%98%EC%9A%94-%EC%9D%B4%EA%B1%B4-%EB%B3%B4%EB%84%88%EC%8A%A4-%EC%84%B8%EA%B8%88-%EC%A0%80%EA%B1%B4-%EA%BD%9D-%EC%96%91%EB%8F%84%EC%86%8C%EB%93%9D-%EC%B4%9D%EC%A0%95%EB%A6%AC</link><guid isPermaLink="false">69c45729d2e55f64fe0875d5</guid><pubDate>Wed, 25 Mar 2026 21:46:55 GMT</pubDate><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사장님, 힘내세요!" 사장님만 받는 특별 보너스]]></title><description><![CDATA[가게를 운영하거나 회사 사장님들을 위한 조금 특별한 세금 이야기입니다. 1. 사장님 종합 선물세트 (General Business Credit) 직원을 새로 뽑거나 새로운 기술을 연구하셨나요? 나라가 사장님들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내용:  사장님이 사업을 위해 노력한 여러 가지를 합쳐서 세금을 확! 깎아줘요. 비밀:  올해 장사가 안돼서 세금을 안 냈다면? 이 혜택은 작년 세금에서 돌려받거나, 앞으로 20년 동안  아껴두었다가 쓸 수 있어요. 20년이라니, 정말 길죠? 2. 외국에 세금을 냈다고요? (Foreign Tax Credit) 한국과 다른 나라에서 이미 세금을 냈다면, 미국에서 또 내는 건 너무 억울하죠. 내용:  다른 나라에 낸 세금만큼 미국 세금에서 직접 빼줍니다.  이중으로 돈을 내지 않게 지켜주는 보호막 같은 거예요!]]></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C%82%AC%EC%9E%A5%EB%8B%98-%ED%9E%98%EB%82%B4%EC%84%B8%EC%9A%94-%EC%82%AC%EC%9E%A5%EB%8B%98%EB%A7%8C-%EB%B0%9B%EB%8A%94-%ED%8A%B9%EB%B3%84-%EB%B3%B4%EB%84%88%EC%8A%A4</link><guid isPermaLink="false">69c45673653657f03d5dc09a</guid><pubDate>Wed, 25 Mar 2026 21:41:56 GMT</pubDate><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item><title><![CDATA["꿈을 꾸는 당신을 응원해요!" 교육비와 입양 보너스]]></title><description><![CDATA[공부하느라 허리가 휘는 대학생 형, 누나들! 그리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한 행복한 가족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1. 대학생 형, 누나를 위한 선물 (Education Credits) 대학 등록금은 너무 비싸죠? 그래서 정부가 도와줍니다. AOTC (대학교 1~4학년):  가장 인기가 많아요! 최대 $2,500 까지 깎아주고, 세금 안 내도 $1,000은 현금 으로 돌려받을 수 있어요. LLC (평생 공부):  대학원생이나 어른들이 새로운 기술을 배울 때 써요. 평생 몇 번이고  받을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이죠. 2. 새로운 가족이 생겼어요! (Adoption Credit) 아이를 입양해서 예쁜 가족이 되었나요? 입양할 때 든 비용을 나라가 많이 도와줍니다. 내용:  아이 1명당 무려 $14,080 이나 되는 큰 돈을 세금에서 깎아줘요. 비밀:  올해 세금이 적어서 다 못 썼다고요? 걱정 마세요! 남은 금액은 다음 5년 동안  나누어서 계속 쓸 수 있답니다.]]></description><link>https://www.doamusa.com/post/%EA%BF%88%EC%9D%84-%EA%BE%B8%EB%8A%94-%EB%8B%B9%EC%8B%A0%EC%9D%84-%EC%9D%91%EC%9B%90%ED%95%B4%EC%9A%94-%EA%B5%90%EC%9C%A1%EB%B9%84%EC%99%80-%EC%9E%85%EC%96%91-%EB%B3%B4%EB%84%88%EC%8A%A4</link><guid isPermaLink="false">69c455f978ed17abe1fd7275</guid><pubDate>Wed, 25 Mar 2026 21:40:38 GMT</pubDate><dc:creator>UNO SONG</dc:creator></item></channel></rss>